리더
같은 카드도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른 말이 돼요. 말투가 맞는 사람에게 물어야 이야기가 나와요.
차분하게 짚어주는
“천천히 얘기해도 괜찮아. 어디부터 걸리는지만 알려줘.”
돌려 말하지 않는
“듣기 좋은 말은 안 해. 대신 네가 안 보고 있는 걸 말해줄게.”
언니처럼 다독이는
“많이 애썼겠다. 무슨 일인지 편하게 말해봐.”
고민을 적으면 고른 리더가 카드를 펼쳐서 읽어드려요.